마르세유타로 #타로 #네번째 #아카나 #황제 #왕 #제왕 #운세1 4번 아카나 황제 - 아카나 의미 설명, 상담 시 해석 아카나 의미 설명 마르세유 타로의 네 번째 아카나는 황제(L'EMPEREUP)이다. 일반적으로는 세 번째 아카나인 여왕과 같이 권좌에 앉아서 정면을 응시하고 있을 수 있지만, 언뜻 보면 권좌 혹은 방패에 기대어 걸터앉은 듯이 보인다. 정면을 보여주지 않고 카드를 들여다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측면으로 비스듬히 기댄 모습을 볼 수 있게 하며, 십자가가 달린 봉을 쥐고 있는 모습이 권력을 쥐고 있는 황제라는 의미답게 당당하고 거만해 보이기까지 한다. 그래서인지 전반적으로 마르세유 타로에서 이 아카나는 '황제'라는 단어가 주는 '힘', '권력' 등의 키워드가 지닌 긍정적인 느낌과 동시에 이에 따르는 부정적인 느낌을 줄 수 있다. 눈에 들어오는 굵은 목걸이와 거기에 달린 펜던트는 불멸을 상징하는 황금색으로 덮인 그.. 2022. 9. 4. 이전 1 다음